비디오여행  


인기키워드

페이스북 QDVD 즐겨찾기 등록
DVD/블루레이(전체) DVD 블루레이   판매순위 출시일정 제작사할인 게시판

>
상품 상세정보
 

[블루레이] 82년생 김지영 : 풀슬립 한정판 - 소책자(24p)+엽서(5종)
   KIM JI-YOUNG, BORN 1982 2019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블루레이디스크
• 감독 김도영
• 주연 정유미 ,공유 ,김미경
• 판매가 34,900 원32,800 원 (6%↓)
• 출시일 2022.01.19
• 평가 평가없음
주문수량
UP
DOWN


관심목록담기 소장목록 바로구매 장바구니담기

상품상세정보 소비자평가 교환환불정보

• 제 작 사 : 플레인아카이브 • 장     르 : 코미디,드라마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A 도움말
• 상영시간 : 118분 • 등     급 : 12세이상가
• 오 디 오 :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ch(본편)
• 자     막 : 한국어, 영어 자막
• 화     면 : 1.85:1 / 1080p(MPEG4/AVC)

■ 줄거리


-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 About Movie ]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올 가을, <82년생 김지영>을 스크린으로 만난다

2016년 출간 이후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스크린으로 재탄생한다. 소설 속 ‘김지영’과 주변 인물들에 드라마와 스토리를 더해 새롭게 완성된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다. 꿈 많던 어린 시절, 매사에 자신감 넘쳤던 직장 생활을 거쳐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가는 ‘지영’. 하지만 반복적인 일상 안에서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 듯 알 수 없는 답답함을 느끼는 ‘지영’의 모습에서 시작하는 <82년 김지영>은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와 아픔을 되짚어간다. 그리고 가끔 다른 사람이 된 듯한 모습을 보이는 아내의 변화를 지켜보며 걱정하고 가슴 아파하는 남편 ‘대현’을 비롯해 ‘지영’의 엄마와 가족, 동료에 이르기까지.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 안에서 켜켜이 감정을 쌓아가는 ‘지영’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82년생 김지영>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정유미 & 공유

세 번째 만남, 첫 부부 호흡

공감을 끌어올리는 섬세한 감정 연기

2011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도가니>, 그리고 2016년 1,15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에서 함께 연기했던 정유미와 공유가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세 번째 호흡이자 첫 부부 호흡을 맞췄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연애담 [연애의 발견], 사회인의 희로애락을 유쾌하게 그린 [직장의 신], 대한민국 청춘의 삶을 생생하게 담은 [라이브] 등을 통해 현실과 맞닿아 있는 생명력의 캐릭터를 연기해 온 정유미는 <82년생 김지영>에서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인 ‘김지영’ 역을 맡았다. 씩씩하지만 때론 상처받기도 하고, 밝게 웃지만 그 안에 아픔도 있는 평범한 인물 ‘지영’을 연기한 정유미는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담담한 모습부터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을 발견하고 뜨거워지는 감정까지, 오롯이 캐릭터에 집중한 섬세한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그리고 2016년 영화 <부산행>, <밀정>, 드라마 [도깨비]까지 세 편의 작품을 연달아 선보인 이후 차기작에 대해 관심을 모았던 공유가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지영’을 걱정하며 지켜보는 남편 ‘대현’ 역을 맡은 공유는 전작에서와 차별화된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 인간적인 모습과 더불어 아내를 위하는 마음과 고민이 깊은 사려 깊은 남편으로서의 한층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을 높인다. 세 번째로 만나 부부로 호흡을 맞춘 정유미, 공유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는 <82년생 김지영>만의 볼거리가 될 것이다. 



1982년 봄에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

보편적인 일상 속 현실에 맞닿은 캐릭터

<82년생 김지영>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이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모습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현실과 맞닿은 캐릭터와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이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디테일하게 포착해냈다. 언니와 함께 세계 일주를 꿈꾸던 어린 시절을 지나 커리어 우먼에 대한 동경과 자신감으로 가득했던 사회 초년생,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으로 설레던 신혼 시절의 ‘지영’. 그리고 아내이자 엄마로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은 때론 행복하다고 느끼지만 오늘과 다름없을 내일이 반복되는 현실에 왠지 모를 불안과 막막함을 느낀다. 그럼에도 늘 괜찮다고 웃어 보이던 담담하던 ‘지영’이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사이 다른 누군가가 되어 토해내는 말들은 모두가 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현실의 힘듦과 아픔이 어쩌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왔던 남편 ‘대현’과 가족들이 ‘지영’으로 인해 변화하고 서로를 보듬는 과정은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또 다른 축을 이루며 감정의 진폭을 키울 것이다. 



촬영, 미술, 음악 

캐릭터에 숨결 불어넣은 디테일한 노력 

섬세한 영상, 감정을 증폭시키다

<82년생 김지영>의 제작진은 일상성이 살아 숨 쉬는 공간 설정부터 인물들의 디테일한 변화를 영상으로 그려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너의 결혼식>을 통해 세월의 흐름에 따른 캐릭터의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성재 촬영감독은 과거와 현재가 오가는 극의 시점에 따라 변화하는 배우의 감정을 밀도 있게 포착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구도로 인물을 담아내는 한편 담담하면서도 차곡차곡 쌓여가는 감정선을 정제된 영상으로 담아내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화차>, <더 킹>에 참여했으며 <미쓰백>, <도어락>에서 집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 날 선 캐릭터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던 이나겸 미술감독은 단순히 일상적인 공간의 구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영’의 삶과 감정이 녹아있는 실내 공간 디자인으로 <82년생 김지영>만의 정서를 완성했다. 여기에 <1987>로 2018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을 수상한 김태성 음악감독은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에 섬세한 선율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때로 담담하고, 때로 고조되기도 하는 감정선의 진폭을 따라 흐르는 음악은 <82년생 김지영>의 정서를 풍성하게 채울 것이다. 이렇듯 촬영, 미술, 음악에 이르기까지 디테일한 노력을 기울인 <82년생 김지영>은 깊은 여운을 전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본 상품은 블루레이(Blu-ray) 디스크 입니다. DVD플레이어나 컴퓨터의 DVD ROM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전용 블루레이 플레이어나 그 외 블루레이디스크를 실행 할 수 있는 장치에서만 실행이 가능합니다.]


☞ 원    제 :  KIM JI-YOUNG, BORN 1982 2019    

☞ 오 디 오 : 한국어 DTS-HD Master Audio 5.1ch(본편)

☞ 자    막 :  한국어, 영어 자막

☞ 화면비율 :  1.85:1 / 1080p(MPEG4/AVC)

☞ 상영시간 : 118분(본편), 62분(부가영상)

☞ 지역코드 : 3

☞ 상영등급 : 12세이상관람가 

☞ 감    독 :  김도영

☞ 출연배우 : 정유미,공유,김미경


■작품설명

- 100만부 베스트셀러 원작, 370만 관객 동원 흥행작으로 영화화 되다!

- 초도 한정 풀슬립 케이스, 소책자, 엽서 5종 세트

- 김도영 감독, 정유미, 공유 참여 전편 음성 코멘터리 수록

- 원작 도서 편집자 2인의 전편 음성 코멘터리 블루레이 독점 수록

- 스페셜 다큐멘터리 <김지영이 보여준 풍경들> 블루레이 독점 수록

[ About Movie ]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1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원작 <82년생 김지영>이 영화화

2016년 출간 이후 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스크린으로 재탄생한다. 소설 속 '김지영'과 주변 인물들에 드라마와 스토리를 더해 새롭게 완성된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다. 꿈 많던 어린 시절, 매사에 자신감 넘쳤던 직장 생활을 거쳐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가는 '지영'. 하지만 반복적인 일상 안에서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 듯 알 수 없는 답답함을 느끼는 '지영'의 모습에서 시작하는 <82년 김지영>은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와 아픔을 되짚어간다. 그리고 가끔 다른 사람이 된 듯한 모습을 보이는 아내의 변화를 지켜보며 걱정하고 가슴 아파하는 남편 '대현'을 비롯해 '지영'의 엄마와 가족, 동료에 이르기까지.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 안에서 켜켜이 감정을 쌓아가는 '지영'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82년생 김지영>은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정유미 & 공유

세 번째 만남, 첫 부부 호흡

공감을 끌어올리는 섬세한 감정 연기

2011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도가니>, 그리고 2016년 1,15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재난 블록버스터 <부산행>에서 함께 연기했던 정유미와 공유가 <82년생 김지영>을 통해 세 번째 호흡이자 첫 부부 호흡을 맞췄다. 솔직하고 현실적인 연애담 [연애의 발견], 사회인의 희로애락을 유쾌하게 그린 [직장의 신], 대한민국 청춘의 삶을 생생하게 담은 [라이브] 등을 통해 현실과 맞닿아 있는 생명력의 캐릭터를 연기해 온 정유미는 <82년생 김지영>에서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인 '김지영' 역을 맡았다. 씩씩하지만 때론 상처받기도 하고, 밝게 웃지만 그 안에 아픔도 있는 평범한 인물 '지영'을 연기한 정유미는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담담한 모습부터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을 발견하고 뜨거워지는 감정까지, 오롯이 캐릭터에 집중한 섬세한 연기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그리고 2016년 영화 <부산행>, <밀정>, 드라마 [도깨비]까지 세 편의 작품을 연달아 선보인 이후 차기작에 대해 관심을 모았던 공유가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지영'을 걱정하며 지켜보는 남편 '대현' 역을 맡은 공유는 전작에서와 차별화된 지극히 평범한 일상 속 인간적인 모습과 더불어 아내를 위하는 마음과 고민이 깊은 사려 깊은 남편으로서의 한층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을 높인다. 세 번째로 만나 부부로 호흡을 맞춘 정유미, 공유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는 <82년생 김지영>만의 볼거리가 될 것이다.


1982년 봄에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

보편적인 일상 속 현실에 맞닿은 캐릭터

<82년생 김지영>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이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모습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현실과 맞닿은 캐릭터와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평범한 이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디테일하게 포착해냈다. 언니와 함께 세계 일주를 꿈꾸던 어린 시절을 지나 커리어 우먼에 대한 동경과 자신감으로 가득했던 사회 초년생,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으로 설레던 신혼 시절의 '지영'. 그리고 아내이자 엄마로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은 때론 행복하다고 느끼지만 오늘과 다름없을 내일이 반복되는 현실에 왠지 모를 불안과 막막함을 느낀다. 그럼에도 늘 괜찮다고 웃어 보이던 담담하던 '지영'이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사이 다른 누군가가 되어 토해내는 말들은 모두가 안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현실의 힘듦과 아픔이 어쩌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왔던 남편 '대현'과 가족들이 '지영'으로 인해 변화하고 서로를 보듬는 과정은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또 다른 축을 이루며 감정의 진폭을 키울 것이다.


촬영, 미술, 음악

캐릭터에 숨결 불어넣은 디테일한 노력

섬세한 영상, 감정을 증폭시키다

<82년생 김지영>의 제작진은 일상성이 살아 숨 쉬는 공간 설정부터 인물들의 디테일한 변화를 영상으로 그려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너의 결혼식>을 통해 세월의 흐름에 따른 캐릭터의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성재 촬영감독은 과거와 현재가 오가는 극의 시점에 따라 변화하는 배우의 감정을 밀도 있게 포착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구도로 인물을 담아내는 한편 담담하면서도 차곡차곡 쌓여가는 감정선을 정제된 영상으로 담아내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화차>, <더 킹>에 참여했으며 <미쓰백>, <도어락>에서 집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 날 선 캐릭터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던 이나겸 미술감독은 단순히 일상적인 공간의 구현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영'의 삶과 감정이 녹아있는 실내 공간 디자인으로 <82년생 김지영>만의 정서를 완성했다. 여기에 <1987>로 2018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을 수상한 김태성 음악감독은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에 섬세한 선율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때로 담담하고, 때로 고조되기도 하는 감정선의 진폭을 따라 흐르는 음악은 <82년생 김지영>의 정서를 풍성하게 채울 것이다. 이렇듯 촬영, 미술, 음악에 이르기까지 디테일한 노력을 기울인 <82년생 김지영>은 깊은 여운을 전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Special Features

● 부가영상

1. 김도영 감독, 정유미&공유 배우의 전편 음성해설

2. 원작 도서 편집자 2인(박혜진&서효인)의 전편 음성해설

3. 블루레이 독점 스페셜 다큐멘터리 <김지영이 보여준 풍경들>

4. 인터뷰(감독&배우)

5. <82년생 김지영> 영상에 담다

6. 예고편



블루레이(Blu-ray)
 기존의 DVD를 능가하는 차세대 미디어로서 전 세계의 선도적인 가전 업체, PC업체, 영화사들로 구성된 단체인 블루레이 디스크 연합에 의해 개발된 최첨단 광학 디스크 포맷입니다.
블루레이는 기존 SD급 DVD의 약 6배에 해당하는 저장 공간을 가졌으며, 2배나 선명한 Full HD 영화를 저장, 재생할 수 있습니다.


UP-GRADE IMAGE
 최대 50GB의 방대한 용량을 지원하는 블루레이는 고선명의 1920*1080 풀 HD급 해상도를 지원하여 고품질의 원본 이미지를 최대한 현실감 넘치는 영상으로 제공합니다. (기존 DVD는 720*480 SD급 영상)

UP-GRADE SOUND
 압축되지 않은 원음 그대로 순수한 5.1채널 PCM 지원이 가능하며, 슈퍼 사운드로 이전에 극장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살아있는 듯한 미세한 사운드까지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UP-GRADE PLAY
 최상의 미래형 HD 미디어인 블루레이는 기존 DVD의 메뉴화면과는 수준이 다른 사용자 친화적인 차세대 메뉴를 제공하며, 한층 강화된 편리성과 다양한 기능으로 부가 영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UP-GRADE TECHNOLOGY
 재생 중 불안정한 디스크 튐 현상, 이미지의 일그러짐, 갑작스런 화면 정지등 물리/화학적 변수로 인한 얼룩과 흠집 등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하드코딩(HARD COATING) 테크놀러지는 대폭 향상된 내구성을 보장합니다.

Q.일반 SD급 DVD와 비교해 블루레이의 용량은 얼마나 큰가요?
A. 블루레이는 기존의 적색 레이저 광선보다 짧은 파장을 가지고 있어 더욱 많은 양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청자색 반도체 레이저 광선을 사용합니다.
무려 50GB 용량의 디스크를 기록할 수 있는 블루레이는 기존 DVD에 비해 약 6배에 해당하는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로써 화질과 음질의 손실이 최소화되어 지금까지의 디스크 매체의 최고 화질이라 할 수 있는 SD급 DVD보다 더 뛰어난 화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Q.일반 SD급 DVD와 비교해 블루레이의 해상도는 얼마나 높은가요?
A. 일반 DVD의 해상도 480p에 비해 블루레이는 현 시점에서 지원하는 디스플레이조차 드문 1080p(프로그래시브 스캔의 풀 HD 해상도 이미지)의 고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또한 기존 DVD의 9.8Mbpls(VBR)에 비해 4배 이상 높은 40Mbps(VBR)의 Bit Rate를 제공합니다.

Q.블루레이와 HD-DVD는 어떻게 다른가요?
A. 현재 HD-DVD 진영에서 실제로 기기를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업체로 도시바가 유일한 상황인 반면 블루레이 진영의 경우 삼성을 필두로 소니, 파이오니아, 샤프 등이 지속적으로 기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2006년11월 소니의 PS3가 출시될 경우 실제 블루레이 디스크를 재생할 수 있는 플레이어는 HD-DVD 포맷을 지원하는 세트보다 20배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란?
 블루레이 DVD는 블루레이 플레이가 가능한 비디오 디스크 리코더(HD급 VDR)기기나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한 PC에서 감상 가능합니다. 현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롤 차세대 영상기록 재생기기인 블루레이 플레이어 BD-P1000을 출시해 세계 최첨단 광기기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블루레이 게임 영상의 중심,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소니에서는 블루레이 드라이버 탑재 노트북도 출시되어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장의 열기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연관타이틀


예약타이틀


회사소개 | 고객센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한국소비자 보호원 HOME BACK TOP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450-1번지 (주)비디오여행 대표이사 : 최근일

사업자등록번호 : 101-86-58420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중랑-00402호 / 정보관리책임자 : 최근일
고객지원센터 : 02)2234-2580 / 팩스 : 02)2238-6793 / 메일 : webmaster@82dvd.co.kr
KB에스크로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