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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모리의 정원
   Mori, The Artist's Habitat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오키타슈이치
• 주연 키키키린 ,야마자키츠토무 외
• 판매가 25,300 원22,500 원 (11%↓)
• 출시일 2021.12.10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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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아이브엔터테인먼트 • 장     르 : 드라마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99분 • 등     급 : 전체관람가
• 오 디 오 : 일본어돌비디지털 5.1
• 자     막 : 한국어,영어
• 화     면 :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 줄거리

-30년 동안 정원을 벗어난 적 없는, 작은 것들의 화가 모리카즈

아내 히데코와 조용하게 소소한 일상을 누리며 아름다운 것들만 보고 싶지만

그의 정원에 자꾸만 예기치 못한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하는데..

햇살, 바람, 새소리..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긴 모리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 원    제 : Mori, The Artist's Habitat

☞ 오 디 오 : 일본어돌비디지털 5.1

☞ 자    막 : 한국어,영어

☞ 화면비율 : 1.8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 상영시간 : 99분

☞ 지역코드 : 3

☞ 상영등급 : 전체관람가 

☞ 감    독 : 오키타슈이치

☞ 출연배우 : 키키키린,야마자키츠토무 외


■작품 설명

About Movie 1


 1974년, 결혼한지 52년 된 화가와 아내의 어느 여름날 오후, 지친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안아주는 초록빛 우주가 담긴 화가의 정원이 열린다!


 2018년 금계백화장 최우수 외국어영화상 및 최우수 외국인감독상 수상작, <모리의 정원>이 작은 것들을 사랑한 화가, 구마가이모리카즈가 30년 동안 떠나지 않은 정원의 초록빛 마법을 전하며 개봉한다. 1974년, 화가 모리의 어느 하루를 그린 영화 <모리의 정원>은 명예욕도 금전욕도 없이 오직 좋아하는 일만을 좇았던 초연하고 사랑스러운 인간, 모리와 그의 아내 히데코와의 일상 같은 사랑, 그리고 이 부부의 자연주의 철학을 그리며 자국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1880년에 태어난 구마가이모리카즈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았지만 쉰 살이 지나서야 그림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 있게 되었다. 1922년, 42세에 24세였던 히데코와 결혼하고, 1932년 도시마구에 자택을 지어 1977년 사망할 때까지 이 집에서 살았다. 영화 속 94살의 모리는 매일같이 정원의 낮에는 작은 생명들을 관찰하고, 밤에는 ‘학교’라고 부르는 자신의 화실에서 붓을 잡는다. 소박하고 단조로운 삶이지만 모리에게 정원은 항상 새로운 곳이었다. 움튼 싹을 보며 ‘여태 자라고 있었는가’라고 읊조리는 대사는 노년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생명에 경외감을 느끼는 화가의 모습을 보여주며 익숙하게 지나쳐 온 자연의 생명력을 새삼 자각하게 만든다. 이처럼 청빈하지만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며, 죽을 때까지 현역으로 작품 활동을 했던 구마가이모리카즈의 부드러운 강인함은 <모리의 정원>에 그대로 응축되어 나타난다. 반평생을 함께 한 노부부의 일상적인 애정도 유머와 감동을 더한다. 키키키린이연기하는히데코는 모리에게 절대 져주지 않으면서도 세상의 관점에서 괴짜라고 불리는 모리를 그대로 이해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세상 물정에도, 인간사에도 관심이 없는 듯 보이는 모리이지만 그 역시 변함없이 곁을 지켜준 아내에 대한 은은한 애정을 보인다. 



 About Movie 2


 일본 근현대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야마자키츠토무와키키키린의 만남

 청춘 영화 대표 배우, 카세료에요시무라카이토까지!


<모리의 정원>은 모리 역을 맡은 배우, 야마자키츠토무의구마가이모리카즈에 대한 애정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오키타슈이치 감독은 2011년 영화 <딱따구리와 비>를 촬영하던 중, 함께 촬영을 하던 야마자키로부터 그가 동경하던 화가, 구마가이모리카즈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당시 이들은 기후현에나시에서 촬영을 했는데 이 곳이 모리카즈의 출생지와 가까웠던 것. 야마자키는 감독에게 모리카즈의 기념관에 다녀올 것을 추천하지만 감독은 당시에는 촬영이 바빠서 가지 못했고, 후에 그에 대해 찾아보다가 깊은 인상을 받는다. 특히 말년에 30년간 밖으로 나가지 않고 집과 정원만으로도 삶에 충분히 만족했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껴, 모리가 94세에 이른 1974년을 배경으로 영화 <모리의 정원>을 기획했다.


야마자키로부터 영향을 받아 모리에 대해 알게 된 만큼 감독은 처음부터 그를 모리 역으로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시나리오를 본 야마자키츠토무는 ‘모리에게 작위적으로 다가가지 않는, 무심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자세가 훌륭했다. 따스하고 고마운 매력이 표현되어 있는 작품이었다’며 만족스럽게 영화에 출연을 결정했다. 한편 모리의 아내, 히데코로 출연한 키키키린 배우는 시나리오를 읽기도 전에 출연을 결정했다. ‘모리카즈를 연기하는 야마자키츠토무의옆에 있을 수 있는 기회라니, 바로 ‘네!’를 외쳤다’며 일본의 근현대 영화사를 쓴 두명의 전설적인 배우가 작품에서 처음으로 합을 맞추게 된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한편, 모리와 히데코에게 매료되어 이들의 집을 찾는 손님들은 노부부의 소우주를 다채롭게 물들인다. 모리를 존경하여 그의 집을 매일같이 찾아오는 젊은 사진작가 후지타 역은 <사일런스><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자유의 언덕>에 출연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자리잡은 카세 료가 연기했다. 모리와 후지타 간의 교감은 자신의 길에 대한 확신이 없는 청년 세대와 사회적으로 자리잡았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새로운 기성 세대 간의 상호작용을 보여주었다. 한편, 후지타를 따라온 그의 제자, 가시마 역은 청춘 영화의 아이콘, 요시무라카이토가 맡아 모리를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다시 오고 싶다’는 묘한 매력을 느끼는 마음을 위트있게 보여주었다. 이 외에도 이케타니 노부에, 기타로, 미카미 히로시 등 일본 영화계를 견인하는 신구배우들이 조연으로 극을 단단하게 뒷받침하며 매일 손님으로 북적이는 모리와 히데코의 집을 따스하게 보여주었다. <남극의 쉐프>, <요노스케 이야기>를 비롯한 작품에서 특이한 등장인물들을 유머와 페이소스를 엮어 그려온 오키타슈이치 감독은 실존 인물을 극화한<모리의 정원>에서도 그만의 해석으로 위트를 잃지 않는다. 한없이 순수하면서도 아티스트로서의 내면은 드러내지 않는 화가 모리와, 그의 세계에 머무르고 싶은 이들의 화학작용은 영화에 따스한 감성을 더하며 그 정원에 함께 앉아있고 싶은 힐링을 선사한다.



 About Movie 3


 “이 정원에 한 발 들이면 모리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어”

 식물들도 등장인물! 화가를 매료시킨 정원을 영화적으로 생생하게 구현하다!

 배우들의 극찬을 받은 ‘모리의 정원’ 탄생기


<모리의 정원>에 참여한 배우들은 ‘저 정원에 한 발 들이면 모리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어’라며 소우주처럼 제작된 정원에 환호했다. ‘30년 동안 집을 떠나지 않고 그림을 그리던 화가’가 영화의 가장 중심이 되는 컨셉이었던 만큼 모리의 정원과 집을 구현하는 것이 제작단계에서 가장 중요했다. 오키타슈이치 감독은 ‘모리카즈의 정원이 실제로는 세로로 긴 정원은 아니었지만 여러 사람이 집에 찾아오는 영화로 하고 싶어서 숲 안쪽까지 ‘모리의 세계’에서 길을 잃고헤메는 이미지를 그렸다’고 밝혔다. 이러한 컨셉에 맞는 정원을 찾던 미술감독 아타카노리후미는가나가와현 하야마에 있는 정원이 넓은 오래된 민가를 찾게 되고 이웃집의 정원도 사용할 수 있게 되자 이 곳에서 세트 작업을 시작한다. 이 정원에도 나무나 풀이 자라 있었지만 거기에 초목을 더했고, 모리가 산책하는 작은 길을 만들고, 낡은 울타리를 세우는 작업을 통해 모리의 정원을 만들어갔다. 한편, 영화에서 신비한 인상을 주는 연못은 장소를 나누어 촬영한 것으로 정원의 구멍에서 내려가는 부분까지만 본래의 정원에 만들고, 아래 연못 부분은 다른 장소에 제작했다.


 1974년이라는 설정이 있었지만 미술에서 시대 감각을 일부러 강조하지는 않았다. 아카타 미술감독은 ‘1974년은 전자레인지가 거실에 있기도 하고 텔레비전이 있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아주 옛날의 생활과 혼재하던 시대였다. 그것들을 배제하면 너무 옛날 이야기로 보일 수 있어 눈에 띄지 않게 넣었다’고 전했다. 특히 모리의 화실에 있는 그림들은 프로 유화 작가가 구마가이모리카즈의 그림을 모사한 작품들이었다. 모리카즈의 터치가 필압이나 붓의 상태 등 모든 것에도 세밀하게 영향을 받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굉장히 어려웠다’는 후문을 전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배우와 카메라 사이의 식물이 방해가 되기도 했지만, 배우와 스탭들은 초목을 해치지 않도록 조심해서 움직이며 마치 식물도 등장인물의 일부인 것처럼 다뤘다. 특히 야마자키츠토무 배우는 모리가 정원을 사랑하듯 이 정원에 반했다. ‘촬영 후에 그 풍경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렸다. 그 정도로 정원이 매력적이었다’고 표현할 만큼 모리에 완전히 이입할 수 있었던 공을 정원으로 돌렸다. 40년이 넘은 일본 가옥과 나무, 풀숲이 우거진 소우주와 같은 정원은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바쁜 삶에 지친 현대인에게 숨을 돌릴 수 있는 마음 속 정원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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