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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리그레션 (1disc)
   Regression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 주연 엠마 왓슨 , 에단 호크 , 데이빗 듈리스 , 데본 보스틱
• 판매가 25,300 원21,500 원 (15%↓)
• 출시일 2016.03.30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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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비디오여행 • 장     르 : 스릴러/공포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106분 • 등     급 : 15세이상가
• 오 디 오 : 예) Dolby Digital 5.1
• 더     빙 : 영어
• 자     막 : 한글, 영어
• 화     면 : 16:9 Anamorphic Widescreen

- 줄거리 -
악마는 늘 또 다른 희생자를 찾는다…모든 것이 그 소녀로부터 시작되었다!

한 소녀(엠마 왓슨)가 아빠를 고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피의자로 붙잡힌 아빠는 그 어떤 혐의도 부인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에단 호크)는 수사를 진행할수록 두 사람의 진술이 거짓이 아님을 확신하게 된다. 피해자는 있지만 범인은 없는 사건, 그 과정에서 마을 모두가 비밀을 감추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어긋난 욕망이 만들어낸 충격의 대반전! 안젤라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상상조차 불가능한 엄청난 결말이 기다린다!


☞  원  제  : Regression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영어
☞  자  막  : 한글, 영어
☞ 화면비율 : 16:9 Anamorphic Widescreen
☞ 상영시간 : 106분
☞ 지역코드 : 3

 

- 이슈포인트 -
 * <디 아더스>로 스릴러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스릴러 거장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 신작!
 * 新 스릴러 여왕 엠마 왓슨 &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 에단 호크 피할 수 없는 연기대결!
 * 제63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개막작.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부문 공식 초청작!
 * 1980년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피해자는 있으나 범인은 없는’ 사건으로 전 세계를 미궁에 빠트린 미스터리한 실화를 다룬 스릴러!

 

 

- ABOUT MOVIE 1 -
압도적 긴장감, 예측할 수 없는 놀라운 결말
1980년,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미스터리 실화

영화가 끝나기 전까지 그 누구도 상상조차 불가능한 충격적 결말이 기다린다!
<리그레션>은 1980년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피해자는 있으나 범인은 없는’ 사건으로 전 세계를 미궁에 빠트린 미스터리한 실화를 다룬 스릴러이다. 전작 <디 아더스>로 스릴러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스릴러 거장 알레한드로 감독의 신작으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작품이다.

영화는 19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미국 전역에서 일어난 악마 숭배 의식과 학대 사건(SRA, Satanic Ritual Abuse)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SRA란 악마숭배자들이 ‘검은 미사’라 불리는 비밀 의식을 통해 어린 아이들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학대를 자행한 것으로,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규모로 퍼져나간 미스터리한 사건이다. 알레한드로 감독은 “1980, 90년대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21세기에 다시 재현하는 건 아주 흥미로운 작업이었다”고 밝혔다.

실화 소재를 바탕으로 감독은 <리그레션>을 통해 사건 뒤에 또 다른 사건이 숨겨져 있는 드라마틱한 구조의 이야기를 구상해냈다. 아버지를 고발한 딸, 아무 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아버지, 그리고 피해자는 있지만 범인은 없는 사건을 쫓는 형사가 사건 이면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긴박감 넘치는 전개를 담아냈다. 그의 전작 <디 아더스>에서도 한정된 공간에서 오로지 연기와 대사만으로 긴장감을 지속하는 탁월한 완성도로 그 해 작품상 및 감독상을 비롯해 8개의 영화상을 수상했다. 또한 1,7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적으로 2억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감독의 스릴러 장르에 대한 능력은 <리그레션>을 통해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알레한드로 감독은 <리그레션>에 대해 “진지함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스릴러로 나약한 인간의 마음과 내면 깊숙이 자리잡은 두려움에 대해 탐구한 영화”라고 전한다. 프로듀서 페르난도 보바이라는 “<리그레션>은 우리가 어떻게 두려움과 마주하는지, 그리고 때로는 그것들이 가장 끔찍한 악몽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라며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 ABOUT MOVIE 2 -
폭발적인 열연! 180도 연기 변신
新 스릴러 여왕의 탄생, 엠마 왓슨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 에단 호크
피할 수 없는 연기 대결

영화 <리그레션>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과 ‘비포’ 시리즈로 대표되는 로맨틱 가이에서 최근 <보이후드>로 주목 받은 에단 호크가 만나 영화 제작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엠마 왓슨은 모든 사건의 발단이자 피해자인 천사 같은 소녀 ‘안젤라’ 역을 맡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연기 변신을 선사할 예정이다. 복잡하고 비극적인 가족사를 가진 캐릭터를 작품에 대한 놀라운 이해력으로 세밀하게 표현해 <디 아더스> 니콜 키드먼에 이은 스릴러 여왕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알레한드로 감독은 엠마 왓슨에 대해 “재능이 많은 배우로 캐릭터를 완벽히 이해했다. 촬영을 시작했을 때부터 명확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리그레션>에서 첫 성인연기에 도전한 엠마 왓슨은 “퍼즐 조각을 맞추듯 추리를 해야 한다. 굉장히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영화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선 한 장면도 놓쳐서는 안 된다”라며 영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영화가 끝나고 난 뒤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혹적인 작품”이라 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에단 호크는 안젤라를 위협하는 의문의 존재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거대한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형사 역을 맡았다. 그는 캐릭터의 혼란스러운 내면을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표현해냈다. 알레한드로 감독은 이에 대해 “에단 호크는 몹시 강인하면서도 끝내는 겁에 질리고 마는 한 남자의 절제된 내면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또한 자신의 역할에 대해 정확히 직시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며 극찬했다.

두 배우의 열연에 더불어 전작 <디 아더스>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알레한드로 감독의 연출력이 만나 과연 얼마나 놀라운 시너지를 만들지 기대를 더한다.


 
- ABOUT MOVIE 3 -
스릴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다
스페인, 부산 등 세계 유수 영화제 연이은 초청

스페인을 대표하는 거장 알레한드로 감독이 5년만에 신작 <리그레션>으로 복귀했다. 그는 작품마다 스릴러 영화의 고정관념을 깬 다양한 변주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그의 작품 <디 아더스>는 드라마, 스릴러, 호러 등의 혼합된 장르들을 시도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 작품 또한 이러한 시도를 재현했다. 프로듀서 페르난도 보바이라는 “<리그레션>은 여러 장르가 혼합됐다. 알레한드로 감독은 인간의 본성, 무의식에 잠재된 내면의 모습, 가족 영화적인 면 등을 완벽하게 이끌어냈다”며 영화의 스토리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를 증명하듯 영화 <리그레션>이 제63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전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산세바스티안 영화제는 스페인어권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세계 3대 영화제인 칸, 베를린, 베니스에 이어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제로 세계영화제작자연맹(FIAPF)이 공인하는 A급 영화제이다. 개막작 상영이 끝나자마자 수많은 언론과 관객들은 하나같이 충격적인 결말에 최고의 찬사와 호평을 쏟아냈다.

세계적인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로 제2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부문에도 공식 초청돼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매년 70개국 이상의 300여 편이 넘는 다양한 영화가 상영되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영화제로 월드 시네마 부문은 세계적인 거장과 중년 작가들의 신작 및 유수 국제영화제 수상작을 포함해 비아시아권 영화를 소개하는 뜻 깊은 자리이다. 특히 부산에서 아시아 최초 프리미어 상영되어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
 


- PRODUCTION NOTE 1 -
철저히 계산된 각본과 연출,
제작 전반에 걸친 완벽한 통솔력 발휘한 알레한드로 감독
완벽한 작품 설계를 통해 또 한 번의 충격 예고

스페인과 캐나다의 세계적인 제작진이 모여 만든 <리그레션>은 거장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의 빈틈없는 설계 아래에서 시작되었다. 데뷔작 <떼시스>부터 스릴러의 명작으로 회자되는 <디 아더스>까지 언제나 최고의 작품만을 선사했던 알레한드로 감독답게 각본과 연출은 물론 음악과 사운드, 조명과 촬영 등 제작 전반을 아우르며 통솔력을 과시했다.

<리그레션>은 알레한드로 감독이 영어로 촬영한 세 번째 영화로, 이번에도 언어 장벽을 뛰어 넘어 더없이 완벽한 팀워크를 이끌어냈다. 영화의 프로듀서 페르난도 보바이라는 “국적은 전혀 상관 없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감독의 지시를 따랐다”며 감탄했다. 포스트 프로덕션부터 세심하게 작업을 지휘한 감독은 완벽주의자의 면모를 발휘해 자신의 각본을 현실로 철저하게 구현해냈다. 이에 의상을 맡은 소니아 그랜드는 “그의 각본, 작품, 성격 등에서 비롯된 사실주의적 특징을 잘 알고 있었다. 최대한 실제와 가깝게 표현되어야 했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실제로 일어났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실적인 그림을 그려내고 싶었던 감독은 현실감을 확보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촬영 감독과 함께 3개월간 끊임없이 조명 테스트를 진행했고, 실제 90년대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촬영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특히 시각적인 부분에서 디지털 효과를 자제하며 아날로그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리도록 했다. 감독과 제작진의 이런 노력 덕분에 당시의 분위기가 완벽하게 살아나 흥미로운 이야기에 볼거리를 더한다.

알레한드로 감독의 완벽한 지휘 속에서 영화를 만들어낸 제작진과 배우들은 입을 모아 놀라움을 표했다. 엠마 왓슨은 “모든 것이 감독님의 머릿속에 있었고 어떤 것을 원하는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알고 있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건의 해결을 돕는 심리학자 역할의 데이빗 듈리스 또한 “알레한드로 감독은 아주 침착하다. 참여했던 영화 세트들 중 가장 침착한 분위기였다. 따뜻하고, 젠틀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바를 분명히 아는 강단 있는 감독”이라 말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 PRODUCTION NOTE 2 -
90년대의 분위기를 사실적으로 살린 캐나다 로케이션
모든 캐릭터의 특성을 섬세하게 표현해낸 의상
음악과 사운드의 완벽한 조화

90년대의 느낌을 영화 속에 그대로 담아내기 위해서는 이야기에 어울리는 장소가 필요했다. 공간적인 배경에서 신뢰감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감독의 의도에 따라 제작진은 오랜 기간 촬영에 적합한 장소를 찾아 나섰고, 캐나다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최종적인 결과물은 감독의 상상과 아주 흡사했고, 특히 사건의 중심적인 장소가 되는 그레이 가족의 집은 스릴러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기묘한 느낌이 살아있었다.

우디 앨런, 페드로 알모도바르 등 거장들의 영화는 물론, 알레한드로 감독과 여러 편의 영화를 함께 해온 의상 디자이너 소니아 그랜드는 옷을 통해 캐릭터의 특성과 감정, 생각을 동시에 잡아내고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도록 만전을 기했다. 뿐만 아니라 음악, 촬영, 연출 등 영화의 다른 요소들과도 어우러질 수 있게 색감, 질감을 고르는 일도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영화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사운드와 음악의 앙상블도 제작진에 의해 면밀하게 구성된 합작품이다. 사운드 디자인을 담당한 가브리엘 구티에레즈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과장된 효과 없이 드라마틱한 긴장감을 부여하는 게 가장 큰 관건이었다. 서서히 피어 오르는 분위기를 조성시켜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 자체의 스토리와 캐릭터에 흠뻑 빠져들게 하고 싶었다”고 설명한다. 테크놀로지와 아날로그를 적절히 융합해 진짜처럼 실감나는 사운드의 질감을 확보해 영화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사운드와 음악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감독은 자신의 필모그래피 중 처음으로 영화를 위해 작곡된 음악만을 사용했고, 자신이 직접 음악까지 작업했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음악 감독을 따로 섭외했다.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로케 바뇨스는 캐릭터의 혼란스러운 내면과 의문의 존재가 풍기는 위협적인 분위기를 실감나게 살려내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 알레한드로 감독은 로케 바뇨스와의 협업에 대해 “상상 그 이상이었다. 아주 완벽한 곡을 탄생시켰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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