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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더 건맨 (1disc)
   The Gunman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피에르 모렐
• 주연 숀 펜 , 하비에르 바르뎀 , 이드리스 엘바 , 레이 윈스턴
• 판매가 25,300 원21,500 원 (15%↓)
• 출시일 2015.10.14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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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소비자평가 교환환불정보

• 제 작 사 : 비디오여행 • 장     르 : 액션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113분 • 등     급 : 15세이상가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 더     빙 : 영어
• 자     막 : 한글, 영어
• 화     면 : 2.35:1 Anamorphic Widescreen

- 줄거리 -
계획된 표적, 조작된 진실!
0.1초도 방심할 수 없는 사상 최악의 미션! 누구도 믿지 마라!

거대 광물산업의 용병으로 고용된 전직 특수부대원 ‘짐 테리어’(숀 펜)은 비밀 작전의 설계자 ‘펠릭스’(하비에르 바르뎀)로부터 콩고민주공화국 광업부 장관을 암살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미션 성공 후 8년 간 자취를 감춘 채, NGO활동으로 과거를 속죄하며 살던 짐은 어느 날 괴한의 습격을 당한다. 직감적으로 이것이 과거 비밀 작전과 연관이 있음을 알아챈 그는 펠릭스를 찾아간다.

그곳에서 그는 사랑했던 연인 ‘애니’(자스민 트린카)가 펠릭스의 아내가 된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진다. 또한 함께 작전에 임했던 동료들이 모두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을 조여오는 배후를 찾아 나선다. 한편, 비밀 작전을 파헤치던 인터폴 ‘재키 반스’(이드리스 엘바)는 짐의 존재를 알게 되고, 비밀 조직 역시 짐을 제거하기 위해 애니를 납치하는데…

피할 수 없는 대결,
그가 발견한 진실은 그의 목숨을 위협할 만큼이나 위험하다!


- 이슈포인트 -
*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숀 펜, <007 스카이폴> 하비에르 바르뎀, <테이큰> 피에르 모렐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
* 세계가 인정한 ‘연기의 신’들 격돌 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 이드리스 엘바, 자스민 트린카 명품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강렬한 시너지!
* 프랑스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장 패트릭 먕셰트의 'The Prone Gunman' 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
* 사상 최대 로케이션 콩고의 해변가, 런던의 시내, 스페인의 투우경기장까지 유럽과 아프리카를 넘나드는 최강 스케일!

 

- ABOUT MOVIE 1 -
<테이큰> 피에르 모렐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
또 한 번의 액션 신드롬 예고
긴장감과 스릴 넘치는 전개, 드라마까지 완벽하다!

영화 <더 건맨>은 세계 다이아몬드 산업의 정치적 이권이 걸린 비밀작전에 투입된 후 영문도 모른 채 제거당한 전직 특수부대원이 자신을 배신한 조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이다. 전 세계 10억 달러가 넘는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흥행대작 <테이큰> 피에르 모렐 감독이 ‘연기의 신’ 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을 캐스팅한 것과 5년 만에 연출한 새로운 액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제작 당시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은 세계적인 감독이자 액션영화 명제작자로 손꼽히는 조엘 실버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조엘 실버는 <람보>, <코만도>, <리썰 웨폰> 시리즈와 <매트릭스>, <셜록 홈즈> 시리즈 등 걸작들을 만들어온 액션영화의 거장으로 그의 참여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뤽 베송 사단에서 촬영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피에르 모렐 감독은 장편 데뷔작인 <13구역>부터 <테이큰>, <프로 파리 위드 러브> 등의 작품을 통해 스피디한 카메라 워킹과 파격적인 동선, 화끈한 액션을 담아내며 액션 스릴러 장르의 새 지점을 개척한 바 있다. 그의 연출력의 정점을 보여준 <테이큰>을 기준으로 액션이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속설이 생길 정도로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더 건맨>에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액션 시퀀스를 창조한 감독 특유의 장기를 한껏 발휘해 숨쉴 틈 없이 몰아치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을 통한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프로듀서로 참여한 앤드류 로나는 “피에르 모렐 감독은 뤽 베송 감독과 함께 일하며 다양한 영화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대단한 영화인이다. 항상 에너지 넘치고, 영화 속 매 장면마다 많은 고민을 한다. 그 덕분에 영화의 흥미진진함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었다”라고 극찬했다. 또한 “이 영화는 우리가 신선하고 독창적인 것을 추구했던 것과 걸맞게 이전에 본 적 없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라며 영화의 차별점을 설명했다.

<더 건맨>은 피에르 모렐 감독의 이전 작품들보다 스케일 면에서 더욱 거대하고 웅장하고 액션은 화끈해졌다. 특히 액션 영화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최고의 연기파 숀 펜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007 스카이폴>에서 소름 돋는 악역 연기를 선보인 하비에르 바르뎀의 조우만으로도 최상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인터폴 형사 ‘재키 반스’ 역에 이드리스 엘바의 등장은 세 남자가 얽힌 추격전으로 이어져 관객들을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더불어 단순한 추격 액션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두 남자 사이에 자스민 트린카가 연기한 ‘애니’라는 한 여인을 등장시켜 지고 지순한 순정까지 더하며 드라마와 갈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프랑스 추리문학을 대표하는 ‘장 패트릭 망셰트’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에 숀 펜이 각본 작업에까지 참여해 남다른 열정을 증명했다. 콩고, 영국, 스페인 등 유럽과 아프리카를 넘나드는 로케이션으로 완성한 웅장한 스케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 ABOUT MOVIE 2 -
세계가 인정한 ‘연기의 신’들 격돌
숀 펜, 하비에르 바르뎀, 이드리스 엘바, 자스민 트린카
명품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강렬한 시너지!

<더 건맨>에는 연기력으로 정평이 난 최고의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영화 <밀크>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과 칸, 베니스, 베를린, 골든 글로브를 석권한 명배우 숀 펜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통해 스페인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하비에르 바르뎀이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났다. 그리고 <퍼시픽 림>, <프로메테우스>의 이드리스 엘바, 이탈리아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주목 받고 있는 자스민 트린카까지 환상의 캐스팅 라인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테이큰>, <아저씨>, <본> 시리즈를 이어 원맨 액션의 새로운 계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리암 니슨에 이어 새로운 액션주자로 나선 ‘연기의 신’ 숀 펜은 중년의 매력이 넘쳐나는 강인한 액션을 선사하며 차기 중년 액션 스타 탄생을 알리고 있다. 수많은 영화에 다양한 역할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숀 펜이 <더 건맨>에서는 180도 연기 변신을 시도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그는 배신과 음모로 조직의 표적인 된 전직 특수부대원으로 분해 내면 연기는 물론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 피에르 모렐 감독은 “숀 펜의 흥미로운 연기가 이야기에 밀도를 더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캐스팅했다. 그는 제작 준비 단계에서부터 매일 몇 시간씩 사격과 액션 훈련을 받았고, 그 덕분에 ‘짐 테리어’란 캐릭터의 강렬함에 또 다른 단계를 더했다”라며 그의 노력을 전했다.
비밀작전의 설계자 ‘펠릭스’ 역을 맡은 하비에르 바르뎀은 연기로는 두말할 나위 없는 배우로서 이전 영화들에서 보여줬던 소름 끼치는 열연을 선보인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더하는 그의 능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배우 이드리스 엘바는 인터폴 형사 역을 맡아 사건에 긴장을 더하는 인물로 숀 펜을 의심하며 그의 행적을 뒤쫓아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반전을 선사한다.
여기에 숀 펜의 단 하나뿐인 사랑 ‘애니’ 역의 자스민 트린카에게 관심이 집중되는데, 데뷔와 동시에 이탈리아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그녀의 작품을 본 숀 펜이 제작진에게 소개하면서 <더 건맨>에 합류할 수 있었다. 그녀는 “나에게 있어 <더 건맨>은 단순한 액션 영화가 아니고, 하나의 사랑이야기이다. 또한 타 액션 영화에서 볼 수 없는 한 여성의 용기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한 숀 펜과 하비에르 바르뎀과 연기를 한 것에 대해 “숀 펜은 과장되지 않은 간결하고 진실된 연기라면, 하비에르 바르뎀은 매 장면마다 혼신의 연기를 보여준다”라며 이들과 한 작품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었음을 내비쳤다.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가 만들어낸 최고의 팀워크는 <더 건맨>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 ABOUT MOVIE 3 -
전 세계를 사로잡은 수퍼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화
숀 펜의 각본 참여로 더욱 탄탄해진 드라마
압도적인 비장미, 오감만족 액션 스릴러 탄생!

영화 <더 건맨>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장 패트릭 먕셰트의 「The Prone Gunman」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1960년대부터 1995년까지 작가로 활동해 다양한 작품을 내놓으며 ‘프랑스 미스터리 부흥의 선구자’라는 명성을 얻었다. 금욕적인 간결한 문체를 통해 사건을 속도감 있게 전개해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아 지금까지도 사랑 받는 작가로 남았다. 영화의 원작은 국제적인 조직의 최고 실력자 킬러인 주인공이 학창 시절의 연인과 결혼을 하기 위해 은퇴를 원하지만 조직이 그를 놓아주지 않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았다.

제작진은 프랑스 범죄영화의 거장인 장 피에르 멜빌과 장 폴 벨몽도 같은 스타일리쉬하면서 강인한 악당이 나오는 액션 중심의 누아르를 구상하던 중 그의 작품에 사로잡혔고, 즉각 피에르 모렐 감독을 선택했다. 영화의 최고 강점은 액션만이 아니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 넘치는 드라마에 있다. 처음 원작을 접한 피에르 모렐 감독이 “고전적인 스릴러의 기본을 갖추고 있는 소설 덕분에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현대식의 화려한 액션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전할 정도로 원작은 치밀하게 얽힌 짜임새와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를 통해 스릴러적인 묘미를 갖췄다. 또한 “’슈퍼맨’과 같은 초인적인 사람보다 어딘가 결함이 있는 사람들을 그리고 싶었고 ‘짐 테리어’는 실제 존재할법한, 한계가 있는 사람이라는 점이 매력이다”라고 설명했다.
배신과 음모로 조직의 표적이 된 전직 특수부대원, 그를 위험에 빠트리는 비밀작전 설계자, 그리고 이들에 얽힌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인터폴 형사의 추격전 속에 긴장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펼친다. 여기에 단순한 추격 액션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두 남자 사이에 한 여인을 등장시켜 지고 지순한 순정까지 더하며 드라마와 갈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이 덕분에 <더 건맨>은 스토리와 액션 모두를 만족시킬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숀 펜이 각본가로 참여하면서 영화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숀 펜은 출연을 확정하자마자 <더 건맨>의 각본가를 찾아가 ‘짐 테리어’라는 캐릭터를 함께 발전, 확장시켰다. 프로듀서 앤드류 로나는 “숀 펜은 자연재해로 황폐화가 된 아이티에서 한 봉사활동을 한 자신의 경험을 더해 영화 속 이야기를 발전시켰다. 그 지역의 군인과 친하게 지내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을 영화에 녹아 들어가게 했다”며 각본가로서의 숀 펜의 능력을 칭찬했다. 숀 펜은 “<더 건맨>은 액션이지만 지금까지 참여해왔던 작품과 다를 바 없이 매우 인간적인 이야기라는 점이 일맥상통한다”라고 설명한다.
또한 숀 펜은 각본뿐만 아니라 배우들을 캐스팅하는데도 큰 몫을 해냈다. 그는 각본가의 자격으로 영화 속 인물들과 가장 어울리는 배우들을 제안하고 영화에 합류할 수 있도록 도왔다.
 


- ABOUT MOVIE 4 -
사상 최대 로케이션
콩고의 해변가, 런던의 시내, 스페인의 투우경기장까지
유럽과 아프리카를 넘나드는 최강 스케일!

<더 건맨>은 아프리카 콩고에서 시작해 유럽의 영국, 스페인 등 대륙을 넘나드는 화려한 로케이션을 자랑하며 역대 최강의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영화 속 비밀작전 임무가 수행된 곳이자 숀 펜이 자신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는 새로운 출발점이기도 한 아프리카 콩고에서의 촬영은 기존의 영화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콩고의 해변가 장면은 묵직하고 낮게 깔린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들뜨게 만들어 관객들로 하여금 바닷가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영국 런던의 시내에서는 숀 펜과 이드리스 엘바의 쫓고 쫓기는 긴박한 추격 장면이 벌어진다. 시내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숀 펜을 행적을 따라가는 외부 장면에는 도심의 세련된 모습과 오래된 건축물이 조화를 이뤘다. 특히 세인트폴 대성당, 런던 아이, 템스강의 타워 브리지 등 영국의 랜드 마크인 주요 장소들에서 촬영이 이뤄져 영화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스페인 바로셀로나와 지브롤터에선 비밀조직과의 강렬한 만남과 폭발적인 액션 장면이 촬영되었다. 단연 돋보이는 장면으로 스페인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중에서도 스페인 남부에 위치한 ‘작은 영국’ 지브롤터는 기존 영화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장소이다.
프로듀서 앤드류 로나는 “액션 스릴러에서 눈 여겨 볼 두 가지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장소이다. 영화 <더 건맨>은 강력한 인상을 주는 ‘짐 테리어’라는 캐릭터와 전에 본 적 없는 아름다운 장소에서의 역동적인 액션을 볼 수 있다”며 영화에서 선보일 스페인의 아름다운 전경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또한 지브롤터 별장에서 펼쳐진 총격 장면과 투우경기장에서의 결투는 단연 압권으로 시종일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액션 카타르시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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