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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내가 고백을 하면 (1disc)
   The Winter of the Year was Warm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조성규
• 주연 김태우 , 예지원 , 서범석 , 안영미
• 제작년도 2012년작
• 판매가 22,000 원19,800 원 (9%↓)
• 적립금 200 Point
• 출시일 2013.06.14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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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소비자평가 교환환불정보

• 제 작 사 : 디에스미디어 • 장     르 : 드라마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All 도움말
• 상영시간 : 100분 • 등     급 : 15세이상가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 더     빙 : 한국어
• 자     막 : 한글 ,영어
• 화     면 : 16:9 Anamorphic Widescreen


강릉을 좋아하는 서울 남자, 서울을 좋아하는 강릉 여자
닿을 듯 말 듯~ 사소하게 엇갈리고 미로처럼 이어진다!!

흥행에 목마른 영화 제작자 인성(김태우)은 일상의 피로를 잊기 위해 주말마다 서울을 떠나 강릉을 찾고, 같은 시각, 강릉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유정(예지원)은 서울의 문화생활을 즐기기 위해 강릉을 떠난다. 낯선 곳의 잠자리가 항상 문제였던 그들은 어느 날 강릉의 한 카페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고, 카페 주인으로부터, 서로의 집을 바꿔 지내보라는 제안을 받게 된다. 이 황당한 제안에 인성은 내심 솔깃해 하고 유정은 말도 안 된다며 손사래를 치지만 몇 주 후, 두 남녀는 결국 서로의 집을 바꾸게 되는데..



[About Movie]

완연한 가을, 떠나는 계절의 마지막 쉼표 같은 잔잔한 고백.. 함께 떠날까요?

완연한 가을, 떠나는 계절의 마지막 쉼표 같은 멜로 영화 한편이 잔잔한 사랑을 고백한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이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삶을 꿈꾸는 두 남녀의 설레임과 엇갈림이 미로처럼 펼쳐지는 영화 <내가 고백을 하면>이 그 주인공. 가을을 닮은 남자 김태우, 투명한 감성의 예지원, 오래된 연인처럼 닮은 듯 묘한 어울림으로 두 배우의 만남이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닿을 듯 말듯한 인연과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순간에 대한 애틋한 감성의 영화 <내가 고백을 하면>은 서울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서울로 향하는 강릉여자 유정과 강릉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강릉으로 향하는 서울남자 인성의 만남과 엇갈림의 이야기. 반복되는 일상의 먹먹함 속에서 불현듯 반짝이는 순간의 아름다움이 섬세하게 담겨져, 언제나 다른 곳에서의 삶을 꿈꾸는 외로운 도시인들에게 인생의 우연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따뜻함을 선사할 것이다.


강릉을 좋아하는 서울 남자, 서울을 좋아하는 강릉 여자
닿을 듯 말 듯~ 사소하게 엇갈리고 미로처럼 이어진다!!

한강을 끼고 있는 서울과 동해바다를 껴안은 강릉, 닮은 듯 다른 두 도시의 낭만을 수채화처럼 담아내는 영화 <내가 고백을 하면>은 피곤한 강릉에서의 삶에서 벗어나 서울에서의 문화생활을 만끽하는 유정과 복잡하고 답답한 서울에서 벗어나 탁트인 바다와 맛집들이 넘쳐나는 강릉을 매주 찾아가는 인성, 두 남녀의 미로 같은 만남의 이야기다. 서로의 도시를 동경하며 매주 강릉과 서울을 오가는 두 사람에게 시간이 흐를수록 잠자리가 골칫거리로 떠오르게 되고, 우연한 기회로 만난 그들은 주말마다 서로의 집을 바꾸게 된다.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의 인성과, 털털하고 씩씩하면서도 조금은 엉뚱한 매력의 유정은 집을 바꿔 사는 과정에서 공통된 취향과 호기심 속에 서로에 대한 묘한 감정이 시작된다. 사랑에서는 맹목적 열정대신, 서로의 조건과 상황이 더 보이고, 일에서는 무모한 도전대신 수습과 책임감이 더 강요되는 30대의 나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 외롭고 쓸쓸한 현실 속에서 불현듯 나타난 인연은, 취향은 같지만 상황은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을 절묘하게 연결시킨다. 두 사람의 닮은 듯 다른 부분은 서로에 대한 호기심이 호감으로 번져나가는 과정 속에 아기자기하게 펼쳐지고, 각자 다른 시간 같은 공간에 있었던 두 사람의 인연이 때로는 안타깝게, 때로는 설레임 가득하게 다가온다.

서울과 강릉을 오가던 두 남녀의 엇갈림, 무심히 스쳐 지나간 순간들을 담아낸 이 영화 속에는 겨울이 오는 길목, 늦가을의 아름다움이 꽉 찬 서울 해방촌의 좁은 골목들과 강릉의 짙푸른 바다 너머 풍광들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코타로 오시오의 신비로운 기타 선율과 함께 그리움과 애틋함이 묻어나는 영화 속 음악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예지원이 부르는 유재하의 노래 ‘그대 내 품에’부터 <만추>의 음악감독 최용락까지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으로 가을감성을 꽉 채운다.


가을햇살 같은 남자 김태우, 소리없이 내리는 첫눈 같은 그녀 예지원
계절을 닮은 그들, 관객들의 마음에 섬세하게 스며들다

자연스럽고도 절제된 세련미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스크린을 사로잡았던 김태우는 다소 까칠하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서울남자 인성으로 변신, 서울에서는 흥행에 목마른 열혈 영화제작자이지만, 야상과 운동화, 백팩을 맨 채 느린 걸음으로 강릉 바닷가를 누비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 동안 톡톡 튀는 매력과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예지원은 이번 영화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다소 꾸밈없는 모습으로 강릉에 살고 있는 간호사 유정을 연기한다. 떠들썩했던 여름이 지나고 쓸쓸하고 한적해진 가을을 맞이하는 강릉의 모습을 닮은 그녀는 애잔함과 안타까운 사연을 간직한 채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끌어낼 원숙한 연기를 선보인다. 어디선가 함께 했던 것도 같지만, 이 영화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김태우와 예지원은 오래된 연인처럼 닮은 듯 묘한 어울림을 주며 두 사람이 선보일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초청작!!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_파노라마’ 부문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던 <내가 고백을 하면>은 조성규 감독의 두번째 부산영화제 초청작이다. 그의 첫번째 작품 <맛있는 인생>은 2010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_비젼’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는 <은교>, <화차>, <다른 나라에서>, <피에타> 등 국내외에서 화제가 된 한국영화들이 상영되는 섹션으로 관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전작으로, 소소한 일상에 찾아 든 기적 같은 순간의 달콤함을 재치 있게 담아낸 그가, 이번엔 좀 더 서정적인 멜로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청순매력 연기자 안영미 & 커피 같은 남자 서범석, 다채로운 조연들의 향연
박해일, 류승수의 깨알 같은 카메오 출연까지!!
코미디언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안영미! 그러나 이번에는 웃기지 않았다! 그녀는 자연스런 연기로 영화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어눌한듯 하면서도 인성의 연애를 코치하며 감독을 보필하는 든든한 조감독 역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훌륭히 소화해낸다. 또한 ‘맨 오브 라만차’, ‘서편제’ 등 대형 뮤지컬에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서범석이 강릉의 훈훈한 카페 주인 역으로 두 사람의 연애코치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인성이 연출한 영화 <맛있는 인생>에 별 반 개의 별점을 주는 야박한 평론가로 깜짝 등장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박해일! 목소리만으로도 감칠 맛나는 그의 매력이 기대되는 가운데, 또 한명의 까메오 출연이 눈길을 끈다. 바로 밉지 않은 뻔뻔함, 귀여운 도도함으로 무장한 류승수. 조성규 감독의 첫번째 영화 <맛있는 인생>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그가 이번 영화에서는 스타병 제대로 걸린 한류스타 ‘류승수’로 열연하여 웃음을 준다.


 



*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 초청작!!
* 가을햇살 같은 남자 김태우, 소리없이 내리는 첫눈 같은 그녀 예지원!!
* 청순매력 연기자 안영미 & 커피 같은 남자 서범석, 다채로운 조연들의 향연.박해일, 류승수의 깨알 같은 카메오 출연까지!!
* 아무도 모르게 내리는 첫눈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사랑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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