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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더 (1disc) (15.02월 미디어허브 DVD 할인행사)
   Slither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제임스 건
• 주연 나단 필리온 , 엘리자베스 뱅크스 , 마이클 루커
• 제작년도 2006년작
• 판매가 22,000 원3,900 원 (82%↓)
• 출시일 2015.02.11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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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허브미디어 • 장     르 : 스릴러/공포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96분 • 등     급 : 18세이상가
• 오 디 오 : Dolby Digital 5.1
• 더     빙 : 영어, 프랑스어
• 자     막 :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 화     면 : 1.78 : 1 anamorphic

내 몸 속으로 괴물체가 들어왔다!
아름다운 부인과 부유한 삶을 모두 이룬,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남자 그랜트. 평소와 다름 없던 어느 날 저녁 술에 취한 채, 숲 속에 들어갔다가 기분 나쁘게 번들거리는 무언가를 발견한다.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가까이 다가간 그랜트에게 연체동물의 촉수 같은 것이 달라붙고 급기야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 자리잡게 된다!

집 안을 감도는 피비린내, 사라지는 가축들…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괴물의 존재, 절대 상상하지 마라!!
그랜트가 괴생물체에 감염된 이후, 마을 주변의 농가 가축들이 처참하게 절단되거나 파헤쳐진 채 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고 그랜트의 아내 스탈라는 언제부터인가 이상한 소리와 냄새가 집 안에 감돌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불안감에 떨고 있는 그녀 앞에 나타난 남편, 그러나 그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흉측하게 부풀어오른 얼굴과 촉수처럼 늘어진 팔, 피비린내를 풍기는 괴물일 뿐! 그랜트는 배에 생긴 징그러운 촉수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바이러스를 전파하며 거대한 유충들을 생산(?)하기 시작한다. 그랜트의 유충들은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그들에게 감염된 사람들은 좀비로 깨어난다. 평화롭던 마을은 이제 좀비들의 향연이 시작된다!

[Hot Issue]

호러계의 천재작가 제임스 건의 첫 연출작!!

컬트 영화의 명작으로 손 꼽히는 <트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주목 받는 작가의 반열에 오른 제임스 건. 그는 <스쿠비 두>, <테러 파머>등의 각본을 맡으며 명성에 쌓아갔다. 특히 2004년 리메이크한 <새벽의 저주>에서 호러에 대한 타고난 재능과 센스를 발휘, 원작을 뛰어넘는 충격과 공포를 선보이며 호러계 천재 작가로 군림하게 되었다. <새벽의 저주>와 <스쿠비 두 2 : 몬스터 대소동>은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연달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는 등 기염을 토했다.

그런 그가 각본은 물론 연출까지 도맡은 첫번째 작품이 바로 <슬리더>. 인간을 숙주 삼아 퍼져나가는 외계생물체의 공포라는 독특한 발상에서부터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끔찍한 괴물을 통해 제임스 건은 수 많은 영화 관계자와 호러 매니아들의 기대를 가뿐히 뛰어넘으며 공포와 유머가 혼재된 그만의 영화를 만들어냈다.

상상을 능가하는 B급 그로테스크 공포의 향연!

인간의 입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가 숙주로 삼는 핏빛의 민달팽이 형상의 외계생물체, 외계생물체에 감염된 사람들은 끔찍한 좀비가 되어버린다!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이 그로테스크한 설정이 최고의 특수분장 전문가들이 심여를 다해 섬세하게 만들어낸 분장들로 리얼하게 살아난다. 끈적끈적하고 흐물거리는 괴물 그랜트와 방금 무덤에서 일어난 시체와 같은 좀비떼들, 잔인하게 사냥 당하는 사람들과 동물들의 모습은 어디에서도 느껴본 적 없는 공포의 향연을 선사하며 ‘2006년 최고의 호러 영화’ 라는 극찬을 가져다 주었고, 곧 한국에서도 그 실체를 만날 수 있다.


[About Movie]

미국 평단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린 바로 그 영화!
온 세계가 기다려온 독창적 호러가 드디어 온다!!
제임스 건의 호러는 단순히 잔혹함과 공포, 끔찍함에 그치지 않는다. 그가 영화를 제작함에 있어 제 1의 목표로 두는 것은 바로 ‘재미!’이러한 그의 영화철학이 그대로 녹아 탄생한 것이 바로 <슬리더>이다. 덕분에 <슬리더>는 공포와 유머, 풍자와 현실이 뒤범벅된 제임스 건만의 호러 영화의 맛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었고, 이는 관객들에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신선한 공포와 재미를 주었다.

“올해 그 어떤 영화들보다 진짜 웃음의 순간들을 주었다.”
- Luke Y. Thompson, LOS ANGELES CITYBEAT,
“허풍도 불쾌함도 없다. 지금까지 중 최고로 재미있는 호러다!
- Joe Williams, POST-DISPATCH FILM CRITIC

특히 유명 호러 영화들의 적절한 오마주와 기민한 유머들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평론가들에게도 색다른 공포를 선사, 앞 다투어 최고의 호러 영화로 추천하는 기현상을 낳았다.


이제 <새벽의 저주>는 잊어라! 좀비 호러물의 역사를 뒤바꾼다.

제임스 건 감독은 2004년 <새벽의 저주>의 각본을 맡아 전작을 뛰어넘는 리메이크 작품을 완성해낸 바 있다. 호러 영화계의 전설로 자리 잡은 작품이었던 만큼 부담이 없진 않았지만,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리메이크작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빼어난 작품을 완성해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메가폰을 잡은 <슬리더>에서 그 동안 감춰왔던 상상력과 유머, 공포를 한꺼번에 풀어놓았다.

행성을 떠돌아다니며 자신들의 종족을 퍼뜨리는 기괴한 외계 생명체의 등장과 그에 감염되어 흉측하게 변해가는 인간 이라는 대립적 구도를 통해 사회에 대한 풍자와 역설을 실었으며, 애틋함과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좀비 캐릭터를 등장시켜 신선함을 살렸다. 특히 민달팽이 형태의 1차원적 모습을 가졌지만 우두머리의 기억을 싣고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어버리는 외계생명체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형태의 좀비 호러를 탄생시켰다.


[Production Note]

치밀한 계산과 고도의 상상력으로 완성된 괴물 그랜트!
최고의 특수효과팀이 만들어낸 리얼하고도 끔찍한 좀비퍼레이드!
거대한 몸집과 끈적이는 피부,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촉수를 가진 <슬리더>의 마스코트(?) 괴물 그랜트를 어떻게 생생하게 탄생시키냐는 것이 영화의 최대 과제였다. 더구나 그랜트는 단순한 괴물이 아닌 고뇌와 갈등을 가진 생물체로 그러한 감정을 담아낼 섬세한 작업을 요했다. 고심하던 제임스 건은 드라마 <식스핏언더>와 영화 <프레데터>, <모탈 컴뱃>등을 통해 특수효과로 이름 높은 토드 마스터스와 댄 레버트를 찾아갔다. 그들은 유머러스하면서도 7,80년대의 복고적 코드와 현재의 트랜디한 공포감이 혼재 되어있는 영화의 느낌을 제대로 이해했고, 감독이 원했던 괴물 그랜트 창조에 이바지했다. 수십 명의 좀비들이 마을 언덕에서부터 내려오는 극악스러운 장면은 호러 영화역사에 두고두고 회자될 장면으로, 영화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리얼하게 표현돼 관객들은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 도망가고 싶을 것이다.

<슬리더>가 낳은 경악스러운 기록들!

- 괴물 그랜트를 탄생시키기 위해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인공 피부들이 사용되었는데, 그 인공 피부들은 제작하는 데만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다.
.
- 괴물 그랜트와 그에게 감염되어 괴물이 되어가는 브렌다는 시간이 갈수록 엄청난 크기로 부풀어 오르는데, 이는 9피트 (약 2. 8미터)의 키에 15피트 (약 4.5미터)의 너비에 이를 정도였다. 때문에 메인 화면에서 둘을 분리할 경우, 비행기를 세울 때 쓰이는 행거를 이용해야만 했다.

- ‘브렌다’역을 맡은 브렌다 제임스는 9피트로 커져 버린 신장을 위해 스프링철의 소재로 된 특수 장치를 착용,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특별한 장치 없이는 아무런 이동도 할 수 없었다.

- 마이클 루커는 한번 괴물 그랜트로 변하기 위해서 장장 18~19시간 동안 메이크업을 받아야 했고, 이를 견뎌낼 체력을 기르기 위해 가라테를 배울 정도 였다고 한다.

이건 연기가 아니야!!! 배우들도 경악케 한 끔찍한 촬영현장!

전문가들의 손길로 탄생된 민달팽이 생물체와 괴물 그랜트, 좀비떼들은 촬영 중인 스탭들과 배우들마저도 자연스레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빠져들 수도 있게 했다.

스탈라 역을 맡은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썩은 고기와 인육으로 가득 찬 창고에 들어가야 하는 끔찍한 장면을 촬영해야 했다. 너무도 끔찍한 촬영현장에 벌써부터 겁을 먹고 있던 그녀였지만 더욱 리얼한 절규 연기를 위해 스탭에게 아무런 예고 없이 잔혹하게 절단된 개들을 던져 줄 것을 요청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그러나 촬영 후 그녀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기 위해 한동안 안정을 취해야만 했다.

감염을 피해 도망치던 주인공들과 그들을 뒤쫓던 좀비떼를 촬영하던 현장은 더욱 장관(?)이었다. 빌 파디 역의 나단 필리온은 “나무로 둘러싸인 숲 앞에 있는 멋진 자그마한 언덕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36명이나 되는 좀비떼들이 괴성을 지르며 뛰어내려왔다. 그들의 끔찍한 모습들에 나는 촬영 중이라는 것도 잊을 정도였다. 그야말로 엄청난 악몽에 가까웠다.” 라고 당시의 공포를 전했다.


[CAST & CHARACTER]

잊지 못한 첫사랑을 위해 위험에 뛰어든 남자
빌 파디 역 / 나단 필리온 (NATHAN FILLION)

우직한 지방경찰 빌은 그랜트의 아름다운 부인 스탈라의 첫사랑으로 아직도 그 마음을 혼자 간직하고 있다. 더 이상 인간이 아닌 그랜트로부터 스탈라를 구해내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빌은 만능 슈퍼 히어로의 모습이 아닌 평범한 남자가 상상치 못한 위기를 파헤쳐나가는 모습을 연기해 더욱 긴장감을 높였다.

나단 필리온은 비평가들의 인정을 받은 TV시리즈 <파이어 플라이>의 캡틴 말콤 레이놀스역을 통해 많은 팬 층을 얻었다. 감독인 제임스 건 또한 <파이어 플라이>의 열혈 시청자로 필리온의 연기에 반해 그를 캐스팅하기 위해 몇 번의 미팅을 가질 정도였다. 빌 역할을 위해 수많은 배우들을 오디션에 참가했지만 필리온을 능가할 만한 사람을 찾지 못했고, 필리온 역시 호러 영화에 대한 제임스 건 감독의 새로운 접근과 캐릭터에 만족했다.

Filmography
<라이언 일병 구하기> (1998)
<드라큐라 2000> (2000)
<세레니티> (2005)
<슬리더> (2006)
<웨이트리스> (2007)
<화이트 노이즈 2> (2007)


괴물이 되어서도 포기할 수 없는 절대 매력의 그녀
스탈라 역 / 엘리자베스 뱅크스 (ELIZABETH BANKS)

그랜트의 매력적인 아내, 스탈라. 빼어난 미모와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남편 그랜트에게 한없이 헌신하는 현모양처이다. 괴물로 변해버린 그랜트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 하지만 걷잡을 수 없이 파괴되어 가는 그를 보며 결국 경찰인 빌과 함께 탈출을 감행한다.

영화 <씨비스킷> 에서 제프 브리지스와 토비 맥과이어의 상대역을 맡으며 빠르게 헐리우드의 ‘잇걸’로 떠오른 엘리자베스 뱅크스. 최근 <장화, 홍련>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 <두 자매 이야기>의 염정아역을 맡아 국내 팬들을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여배우로서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호러 영화의 여주인공을 맡으며 영화 심장부에 자리한 스탈라와 그랜트의 사랑을 부각시킨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서렌더 도로시> (1998)
<스파이더맨> (2002)
<캐치 미 이프 유 캔> (2002)
<씨비스킷> (2003)
<스파이더맨 2> (2004)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2005)
<슬리더> (2006)
<스파이더맨 3> (2007)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괴생물체의 숙주로 변해버린 잔혹한 운명
그랜트 역 / 마이클 루커 (MICHAEL ROOKER)

호기심에 다가갔던 괴생물체에게 감염되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몸과 촉수같이 길어진 팔다리의 끔찍한 괴물로 변해가는 그랜트. 그는 자신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좀비가 된 마을 사람들과 결합하여 더욱 끔찍한 모습으로 변해 간다. 그러나 괴물이 되어서도 스탈라에 대한 사랑은 변함없다.

<헨리:연쇄살인범의 초상>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마이클 루커는 끔찍한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그랜트역에 선뜻 나섰다. 오히려 감독이 처음 생각했던 것에서 끔찍하지만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이중적인 좀비 캐릭터로 한걸음 더 발전된 캐릭터를 완성하는데 적극 참여했을 정도. 또한 그는 18~19시간이 걸리는 무거운 특수분장도 감수해내며 촬영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아 제작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Filmography
<헨리- 연쇄살인범의 초상> 1986
<미시시피 버닝> 1988
<뮤직박스> 1989
1991
<클리프행어> 1993
<본 콜렉터>1999
<블랙호크다운> 2003
<슬리더> 2006


[STAFF]

감독/ 제임스 건 (James Gunn)

세인트 루이스에서 태어난 제임스 건은 12살 때 8미리 카메라로 처음 영화를 시작했다. 콜롬비아 대학 재학 중이던 시절, B급 영화로 유명한 트로마 엔터테인먼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트로미오와 줄리엣>의 시나리오를 완성했는데 이 작품은 1997년 컬트 영화로 빅 히트를 치며 전 세계극장에서 상영되었으며 LA에서는 1년이 넘게 장기 심야 상영되었다.

2002년에는 각본을 맡은 <스쿠비 두>가 영화화 되어, 전세계적으로 30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2004년 3월에는 영화 <새벽의 저주>와 <스쿠비 두 2: 몬스터 대소동>이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각 각 3월 19일과 3월 26일 연달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한 달에 두 번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첫번째 각본가가 되었다.

<새벽의 저주>의 성공적인 리메이크로 호러 매니아들과 평단의 눈 도장을 찍은 제임스 건은 <슬리더>를 통해 처음으로 직접 감독까지 맡았다. 첫 작품에도 불구하고 ‘호러 하면 역시 제임스 건’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2006년 최고의 호러 영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호러 영화를 볼 정도로 호러 매니아인 제임스 건에게 이러한 찬사는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는 관객들이 공포심을 느낄 지점을 정확히 알고 극대화 시킬 줄 아는 감각 있는 감독으로 <슬리더>에서 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Filmography
<트로미오와 줄리엣> 각본 (1996)
<스쿠비 두> 각본 (2002)
<스쿠비 두 2> 각본 (2004)
<새벽의 저주> 각본 (2004)
<슬리더> 각본, 감독 (2006)


특수효과 / 토드 마스터스 (TODD MASTERS), 댄 레버트 (DAN REBERT)

토드 마스터스와 댄 레버트는 <슬리더>의 괴물 그랜트의 끈적끈적하고 질퍽거리는 질감과 거대하게 부풀어 오른 몸집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대치의 능력을 발휘했으며, 그 결과 관객들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몸을 타고 오를 것 같은 공포감을 심어주는데 성공했다. 또한 좀비로 변한 사람들과 그들이 고기를 먹는 장면은 정신적 충격이라고 말할 만큼 리얼하게 묘사해냈다.

MASTERSFX의 사장이자 창업자로 드라마<식스핏언더>로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한 토드 마스터스는 오늘날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특수분장 전문가로 20여년간 TV와 영화를 넘나들며 많은 특수 효과들을 선보여왔다.
댄 레버트는 드라마 <스타게이트>,<참드>, 영화 <엑소시스트 3>,<터미네이터 2>, <매그놀리아>, <스피시즈 2>, <바이센테니얼 맨> 등에서 실력을 발휘해왔으며 2000년 MASTERSFX에 입사한 이래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진행하며, 새로운 특수효과기술을 탐구하고 발명해내는데 주력하고 있다.

MASTERSFX사는 <프로파일러>,<다크스카이>,<스타트렉8-퍼스트 콘텍트>,<호스 위스퍼러>,<나이트메어5-꿈꾸는 아이들>,<뱀파이어 해결사>,<환상특급>, <마이키 이야기>,<모탈 컴뱃> 등 특수효과로 주목 받은 유수의 작품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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