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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정보
 

식스틴블럭(1disc) (10.04월쌈지아이비전행사)
   16 Blocks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리차드 도너
• 주연 브루스 윌리스
• 판매가 27,500 원6,600 원 (76%↓)
• 출시일 2010.04.13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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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소비자평가 교환환불정보

• 제 작 사 : (주)쌈지 아이비젼 영상사업단 • 장     르 : 액션,스릴러/공포,드라마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166분 • 등     급 : 15세이상가
• 오 디 오 : DTS & DD 5.1
• 더     빙 : 영어
• 자     막 : 한국어 영어
• 화     면 : 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뉴욕의 한복판, 주어진 시간은 118분, 남은 모든 걸 걸고 그곳까지 가야만 한다!

* 전세계를 흥분시킨 <리셀웨폰>'리차드 도너'감독과 '브루스 윌리스'의 위대한 만남!
* 영화 속 결말과는 다른 ‘리차드 도너 감독’만의 또 다른 결말 13분 전격 추가!
* <더록> 데이비드 모스,<이탈리안잡> 모스데프 등 조연들의 빛나는 완벽한 액션!
* 118분 동안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헐리우드 리얼타임 무비의 진수!
* 최고의 제작진들과 대규모 물량 투입으로 완성시킨 거대한 액션 블록버스터!

아침부터 술에 찌든 채 출근하는 뉴욕 경찰 잭 모슬리(브루스 윌리스)의 모습은 동료들에겐 이미 낯선 모습이 아니다. 한때는 잘나가던 경찰이기도 했지만 그건 잊혀진 과거일 뿐 경찰서 내에서 그의 존재감은 가치를 상실한지 오래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아침, 법정에 증인으로 채택된 죄수 에디 벙커(모스 데프)의 법원까지의 호송 책임 임무가 주어진다.

에디와 함께 경찰서를 출발한 잭은 뒷좌석에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떠들어대는 에디가 성가시기만 하다. 하지만 16블록까지만 가면 오늘의 일과를 마무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묵묵히 운전만 하는 잭. 그러나 그런 그의 기대도 잠시. 잭과 에디 앞에 나타난 과한들의 갑작스런 습격으로 러시아워의 뉴욕 시내는 일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에디와 함께 구사일생으로 탈출한 잭은 자신이 이미 증인의 살해범으로 지명수배된 사실과 별볼일 없는 사건의 증인으로 생각했던 죄수 에디가 경찰 내부 조직의 비리를 폭로할 결정적인 증인이었던 것을 알게 되면서 그의 간단할 것만 같았던 임무는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게 되는데..

[IN THE BEGINING OF 16 BLOCKS - 1]

변화할 수 있는 인간의 가능성에서 이야기는 시작되다!
영화 <식스틴 블럭>은 한 때 잘 나가던 형사였지만 경찰 내부의 위험한 커넥션에 의해 낙오되어 삶에 대한 희망을 잃은 채 절망 속에 살아가던 한 형사가 우연히 맡게 된 증인 호송 임무를 통해 잘못된 지난 날의 과오를 반성하고 마지막으로 옳은 일에 자신의 남은 인생 모두를 걸게 된다는 내용으로 감독 ‘리차드 도너’와 오랫동안 끈끈한 친분을 이어왔던 감독겸 시나리오 작가 ‘리차드 웽크’의 상상력을 통해 탄생했다. 그는 “모든 걸 다 가졌다가 인생을 포기하게 된 한 남자가 그 무엇도 가져본 적은 없지만 항상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는 청년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라는 궁금증 속에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런 두 사람이 절박한 위험 속에 118분을 함께 하고 나면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가 궁금했다”라고 웽크는 덧붙였다.

작가 리차드 웽크, 3개월간 뉴욕 경찰과 동고동락하다!
리차드 웽크는 이 작품을 위해 3개월간 뉴욕 경찰의 24시간을 일거수일투족 관찰했다. “캐릭터들의 대사 하나하나까지 실제 경찰의 일상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한 그는 경찰도 인간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유혹의 손길에서 자유로울 수만은 없으며, 공직인 경찰 신분이기 때문에 어떠한 선을 넘어서게 되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던 경찰 내부의 다양한 현실적 이야기들을 수집할 수 있었다. 이러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토대로 그는 자신의 상상력 속에 접목 시켜 영화 <식스틴 블럭>의 시나리오 초안을 완성하게 된다.

[IN THE BEGINING OF 16 BLOCKS - 2]

액션 영화의 거장 리차드 도너에게 전달된 시나리오 초고!
‘리차드 웽크’는 시나리오 초안이 완성되자 ‘리차드 도너’ 감독과 프로젝트에 대해 상의한다. “웽크가 집에 찾아와서 한 20분 정도 작품에 대한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난 웽크의 얘기가 끝나기도 전에 작품의 연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리차드 도너 감독은 밝히고 있다. 그는 자신을 찾아온 작가의 이야기 중 상황 설정 정도의 내용인 “6년 전까지 최고의 팀웍을 자랑하던 두 형사 잭 모슬리와 프랭크 뉴전트는 경찰 내사에서 밝혀진 비리혐의로 구속될 위기에 처하지만 간교한 형사 프랭크는 자신의 죄목까지 잭에게 뒤집어 씌우고 위기를 벗어난다. 구속만은 면하게 된 잭은 한직으로 물러난 후 삶의 희망을 잃은 채 술에 의지하며 하루 하루를 살고 있다.”라는 부분만을 듣고도 영화 속 그림이 그려졌다고 한다.

리차드 도너, 연출을 결심하다!
“그 다음은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 볼 줄 알았지만 리차드 도너는 ‘복수는 하지 말자’고 내게 제안했다. 그의 생각과 내 생각이 일치하는 순간이었고, 한 번 시작해 보자는 그의 답변이기도 했다.” 이와 같은 리차드 웽크의 말대로 이 이야기를 단순한 복수극으로 끌어 가고 싶지는 않았던 리차드 도너는 “예상은 했지만 단순한 구조의 스토리는 아니었다. 웽크는 변화할 수 있는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것이었고, 그 변화의 계기가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사소하고 하잖은 것이었으면 한다고 했다. 나는 그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했고, 그에게 지금 시나리오면 충분할 것 같다고 했다.”고 연출 의사를 전달한다.

[IN THE BEGINING OF 16 BLOCKS - 3]

실시간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그 118분의 벽을 넘어라!
리차드 도너는 영화 <식스틴 블럭>의 시나리오에 매료된 또 다른 이유를 바로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였다고 밝힌다. “그의 시나리오 초안은 118분 동안 거의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형사 잭 모슬리에게 주어진 2시간도 채 못 되는 짧은 시간 동안 그는 많은 것을 결정해야만 하기에 더욱 긴박하게 느껴졌다. 그의 작은 결정 하나 하나가 자신의 남은 인생을 좌우할 만한 것이기에...”라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리차드 도너가 읽은 시나리오 초안은 별다른 수정 없이 <아마겟돈>과 <스워드 피쉬> 등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짐 반 와익에게 전달된다.

베테랑 프로듀서 짐 반 와익의 캐스팅 제안!
“아무리 완벽한 시나리오라 하더라도 리얼타임 무비 방식으로 영화를 풀어나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것이 리차드 도너라 할지라도 말이다.” 리차드 도너와는 9편에 걸쳐 함께 작업한 바 있는 프로듀서 짐 반 와익의 말이다. “시나리오를 받아 들고 먼저 고민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리차드 도너가 내게 시나리오를 보냈다면 반드시 영화화 하겠다는 자신의 의지를 보인 것인데 과연 어떤 할리우드 제작사가 리얼타임 무비 방식에 호의적일까 하는 것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래 전부터 이러한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려는 시도는 자주 있어 왔지만 대부분 상업적으로는 성공을 거둔 케이스가 거의 없었다는 것이 문제였던 것.
베테랑 프로듀서답게 짐 반 와익은 리차드 도너에게 캐스팅에 있어 브루스 윌리스를 추천한다. 이유는 캐릭터와도 잘 어울리는 브루스 윌리스라면 시나리오와는 별개로 어떤 제작사든 일단 관심을 가질만한 할리우드의 몇 안되는 배우 중 하나였기 때문이었다.

[IN THE BEGINING OF 16 BLOCKS - 4]

브루스 윌리스의 특별하고 용기 있는 도전!
브루스 윌리스에게 있어 영화 <식스틴 블럭>은 여러모로 모험이 될 수 있는 시나리오였다.
자신의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잭 모슬리를 연기해야 하고, 영웅적인 캐릭터와는 거리가 먼 다분히 정상적이지 않은 캐릭터에 외모 역시 많은 변화가 필요해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브루스 윌리스는 “사실 주변의 반대도 적지 않았다. 다른 영화가 결정되어 있기도 했고,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 나이라는 이야기들이 특히 많았다. 하지만 리차드 도너 감독과는 반드시 한번 일해보고 싶었고, 특히 시나리오의 첫 느낌이 너무 좋았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의 긴장감이 다른 영화들과 비교해서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영화 <식스틴 블럭>의 출연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완벽한 시나리오와 감독...그리고 최고의 배우가 만나다!
감독 리차드 도너와 작가 리차드 웽크를 만난 자리에서 브루스 윌리스는 제일 먼저 자신이 어떻게 변해야 할지 물었다고 한다. 리차드 도너에 따르면 “캐릭터의 외모에 대해 나의 의견을 얘기해 주자 브루스는 자신의 핸드폰을 꺼내더니 핸드폰 카메라로 웽크를 찍기 시작했다. 찍은 사진을 우리에게 보여주며 이런 스타일은 어떠냐고 먼저 제안했다.”고 한다. “우린 사진 속 내 모습을 같이 보며 한바탕 웃긴 했지만 그가 여러 표정을 지어 보이며 어떠냐고 했을 때 그의 눈빛 속에 담겨있는 혼란스럽고 절망스러운 느낌을 읽을 수 있었고 그것이 바로 영화 속잭 모슬리로 이어질 수 있었다.”라고 작가 리차드 웽크는 설명했다. 그가 변화할 수 있는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밑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지 정확히 2년이 되던 시점에서...

이렇듯 2년여에 걸친 준비과정 속에 영화 <식스틴 블럭> 프로젝트는 진화, 발전하여 완성되기에 이른다.
모든 영화가 그러하듯 시나리오뿐만 아니라 감독의 연출도 좋아야 하고 캐스팅 역시 화려해야 상업적인 성공의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은 당연한 논리이다. 하지만 영화 <식스틴 블럭>이 이러한 표면적이고 평이한 이유들 이외에 진정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중요한 이유는 바로 할리우드 최고의 작가, 감독, 배우 모두가 영화 한편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 흔적들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 인터뷰(브루스 윌리스, 리차드 도너 감독, 데이비드 모스, 제작진) -interview
◎ 메이킹 필름 - making film
◎ 또 다른 결말 –alternate ending
◎ 감독 & 제작자 커멘터리 특집 – special commentary
◎ 홍보영상 (예고편& TV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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